‘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교’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 > 뉴스 보스톤코리아

본문 바로가기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교’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

신영의 세상 스케치 1033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스톤 작성일 26-07-13 14:46

본문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지난 7월 5일 Bayside, NY 소재 <뉴욕평화교회(임병남 목사 시무)>에서 주관: 한미 두나미스 예수교장로회 총회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교(United Dunamis University & Seminary)’ 총장: 최영식 박사, 행정총장 및 학장: 김희복 박사, 부학장: 배영숙 박사, 명예총장: 피종진 박사, 글로벌총장: 고석희 박사, 해외총장: 최요한 박사, 전도총장: 김기남 박사, 이사장: 신 영 목사(NY), 최윤경 목사(NJ), 교목: 송영희 목사(NY), 우정하 목사(NJ). 대학부 신학사(B. Th.) 3명, 대학원 목회학 석사(M. Div.) 1명, 여교역학과(Diploma) 1명의 졸업과 학위 수여식이 있었다.


이날 졸업감사예배와 학위 수여식에는 그동안 졸업생들이 졸업의 자리에 서기까지 교수님들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말씀으로 가르쳐주시고, 삶으로 본을 보여 주시며,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때로는 엄한 권면으로 하나님의 종으로 세워 주신 은혜를 평생 잊지 말아야 할 일이다. 교수님들과 졸업생, 신학생 그리고 가족들과 축하객들 60여 명이 모여 성황리에 졸업식을 마쳤다. 대학부 신학사(B. Th.) 3명(김종학, 오지혜, 강사라), 대학원 목회학 석사(M. Div.) 1명(김민정), 여교역학과(Diploma) 1명(김종옥).


사회는 교수 허상회 박사가 반주는 유순영 집사, 구영희 권사가 맡았다. 제1부 감사와 예배가 시작되며 경배와 찬양(인도: 뉴욕주찬양교회 배재상 안수집사와 찬양팀)이 있었고, 입례송에 맞춰 교수 및 졸업생, 학위수여자 입장이 있었다. 이어서 개회사(사회자: 교수 허상회 박사)가 있었으며, 개최찬송(새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이 있었다. 교수 전광성 박사의 기도가 있었으며, 사회자의 성경봉독(고전 12:4-11)이 있었다. 재학생 및 선배들의 특송이 있었으며, 행정총장 및 학장 김희복 박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헌금에 이어 이광선 신학생의 헌금송이, 교수 노순구 박사의 헌금기도가 이어졌다.


제2부 학위수여식에는 이사장 신 영 목사의 연혁 및 학사보고가 있었다. 이어서 총장 및 학장(김희복 박사) 학위 수여식(대학, 대학원)이 이어졌다. 대학부 신학사(B. Th.) 3명, 대학원 목회학 석사(M. Div.) 1명, 여교역학과(Diploma) 1명. 상장 수여식에는 총장상(최영식 박사)에 김민정(목회학 석사), 행정총장 및 학장상(김희복 박사)에 김종학(대학부신학사), 법인대표 이사장상(김희복 박사)에는 강사라(대학부 신학사), 이사장상(신 영 목사)에는 오지혜(대학부 신학사), 총동문회장상(우정하 목사)에는 김종옥(여교역학과) 신학생들이 상을 받았다. 이어서 학장 김희복 박사의 학장훈시가 있었으며, 기념품 증정(재학생이 졸업생에게/ 동문회에서 졸업생에게) 시간이 있었다.


제3부에는 파송/ 축복/ 친교와 영광의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파송 찬양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에어로폰 연주가 있었으며, 교수 김상근 박사와 송명순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교수 배영숙 박사의 격려사가 이었으며, 특별 찬양으로 ‘두나미스 미국 50주 및 맨하탄 선포외침 전도팀’의 찬양이 있어졌다. 그리고 뉴욕 교목 송영희 목사의 광고 시간이 있었으며, 폐회 찬송(새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이 이어졌다. 교수 김경열 박사의 축도가 있었으며, 교수 및 졸업생들의 퇴장식이 이어졌다. 뉴저지 교목 우정한 목사의 식사 기도로 ‘유나이티드 두나미스 신학대학교(United Dunamis University & Seminary) 제 16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막을 내렸다.


그 어느 신학교보다도 전도와 선교에 중점을 둔 신학교가 바로 ‘두나미스 신학대학교(Dunamis University & Seminary)’이다. 뉴욕 캠퍼스에는 2세 신학생들이 4명이나 된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쓰임받는 용사로 군사로 발돋움 하는 신학생들의 반짝거리는 눈빛은 하나님의 꿈이 우리 모두의 비전이 되는 것이다. 할렐루야!!



시인 신영은 월간[문학21]로 등단,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칼럼니스트, 목사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보스턴 필수 생활 뉴스를 받아보세요

매주, 보스톤코리아 생활밀착 뉴스를 이메일로 전해드립니다.

관련기사

크리스 최
에이 클래스
애나정
성기주변호사 뉴스
스마트 덴탈
제이슨전 뉴스
모스이민컨설팅

불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