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상 선교사 뉴욕.뉴저지에 현장 치유와 '돌파기도회' 문을 열다!!
신영의 세상 스케치 1019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영 칼럼니스트 작성일본문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막 9:29)
말씀은 인간의 능력이나 수단으로 해결할 수 없는 영적인 문제, 악한 귀신, 혹은 극심한 고난(‘이런 유’)을 오직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기도(믿음)로만 해결할 수 있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을 때, 예수께서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지적하며 하신 말씀이다. ‘이런 유’의 의미는 해결 불가능해 보이는 악한 시험, 질병, 영적 침체, 인간이 다룰 수 없는 문제를 의미한다”
원준상 선교사와 이 사무엘 선교사의 ‘말씀치유, 신유 회복 성회’의 주제로 지난 3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3주동안 뉴욕과 뉴저지, 메릴랜드까지 바쁜 일정으로 많은 집회를 마치고 돌아갔다. 선교 초대교회 설립자, 조지뮬러성경대학 특임교수로 있으며 브라질에서 많은 사역과 한국을 오가며 계속 치유사역을 하고 있다. 이번 뉴욕과 뉴저지 집회에서의 놀라운 기적과 병고침의 사역은 현장에서 보는 나로서도 신기함마저 들었다. 정말 이런 치유의 현장이 있긴 있구나 싶었다. 믿음이 있다 말하면서도 누군가 이 사역을 하면 이단, 삼단을 찾았던 나의 모습을 회개하였다.
이번 세계적인 치유사역자 원준상 선교사, 강력한 치유 대성회를 주관한 한미두나미스예수장로회(최영식 목사), 뉴욕뉴저지노회(노회장 김희복 목사), 주최는 두나미스 신학대학교(총장 최영식 박사, 학장 김희복 목사, 이사장 최윤경 목사, 신 영 목사, 교목 우정하 목사, 송영희 목사), 후원은 두나미스 총동문회(회장 문종희 목사), 준비위원장(이도열 목사), 찬양인도(이광선 찬양사역자)으로 원준상 선교사를 모시게 되었다. 6년 전 초빙을 작정하고 기도하며 준비 중에 있다가 펜데믹을 맞아 이루지 못하고 2026년 3월에 뉴욕에 다시 초빙하게 되었다.
3월 9일 첫번째 집회는 <하크네시야교회/전광성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작은 공간에서 30여 명의 참석자들이 있었다. 여섯.일곱 정도 분들은 자리가 부족해 참석하지 못하고 아쉬움으로 돌아갔었다는 뒷이야기를 들었다. 이처럼 불치병의 환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치유되는 것에 놀랍고 신기한 기적의 현장은 정말 처음 보았다. 절뚝거리며 들어왔던 어느 성도는 놀랍게도 치유 후 걷고 뛰는 것이 아닌가. 그 현장을 눈으로 보지 않았다면 의심많은 나는 믿지 못했을 것이다.
예수님의 놀라운 치유와 기적의 현장에는 바로 말씀으로 병을 고치셨다는 것이다. 이번 원준상 선교사의 집회 기간 중에는 무엇보다도 1시간 여 동안 말씀이 우선되는 집회 현장이었다. 적당히 치유집회라는 이름으로 뉴욕에 어느 목사가, 어느 선교사가 왔다 갔다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치유와 기적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놀라운 집회였다. 말씀과 치유가 그 어느 한쪽에 치유치지 않고 레일로드처럼 균형을 이루는 것이 이번 치유집회에서 만난 나의 간증이다.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하늘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눅 24:48-49)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메시지는 단순하다. “증인이 되어라”, “능력을 받을 때까지 기다려라”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증거이다. 그리고 사명은 열심이 아니라 능력으로 감당하는 것이다. 증인은 경험한 것을 말하는 사람이다.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사람이다. 지금을 사는 우리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번 원준상 선교사와 이 사무엘(Samuel Lee) 선교사 초청 뉴욕.뉴저지 집회는 한미두나미스예수장로회(총회장 최영식 목사), 뉴욕뉴저지노회(노회장 김희복 목사), 라마나욧 기도원(조연순 사모), 뉴욕선한목자교회(박준열 목사), 메릴랜드 초대교회(김한나 목사), 두나미스 증경회장(이도열 목사), 뉴저지 베데스 기도원(최현숙 목사), 두나미스 총동문회장(문종희 목사),뉴욕주찬양교회(배영숙 목사), 맨하탄선포외침전도(송영희 목사), 찬양인도(이광선 찬양사역자), 한국에서 오신 원 선교사님 제자(강만수 목사) 모두 수고하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7시간의 첫번째 ‘돌파기도회’가 뉴욕 주찬양교회(배영숙 목사)에서 시작됐다. 할렐루야!!
시인 신영은 월간[문학21]로 등단,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칼럼니스트, 목사
이어서 읽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