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터 한국학교 윤미랑 교장 별세
암 투병 속에서도 2세 교육 헌신…향년 5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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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작성일본문
윤미랑 우스터 한국학교 교장이 3월 3일 우스터 소재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58세다.
윤교장은 뉴잉글랜드 한국학교협의회 남일 회장의 부인 윤미아 사모의 동생으로 암 투병 중에도 한국학교 교장으로서 2세 교육에 헌신해 왔다. 병마와 싸우는 중에서도 교육 현장을 지키며 한인 차세대 교육을 위한 사명을 이었다는 주위의 평가를 받아왔다.
한국학교 협의회는 카톡 메시지를 통해 “긴 시간 병마와 싸우는 가운데서도 믿음을 잃지 않으시고 2세 교육에 헌신하셨다”며 “행사 때마다 따뜻한 호흥과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어 주셨는데 안타깝다”며 애도를 표했다.
윤 교장의 웨이크는 3월 8일 일요일 우스터 소재 머캐단트 퓨너럴홈(Mercadante Funeral Home)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리며 장례예배는 3월 9일 10시 같은 퓨너럴홈에서 열린다. 장지는 우스터 루럴 묘지(Rural Cemeter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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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3월 8일(Sun) 오후 3시-6시
Mercadante Funeral Home (370 Plantation St., Worcester, MA 01605)
천국환송 예배: 3월 9일(Mon) 10시 (Mercadente Funeral Home)
하관예배: 3월 9일 장지 도착 후 (Rural Cemetery/180 Grove St., Worcester, MA 01605)
하관예배 후 점심식사 장소 (Imperial Buffe at 380 Maple Ave., Shrewsbury, MA 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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