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4.4%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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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일자리 증가 폭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7만3천명)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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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실업률은 4.4%로 전월 대비 하락했다. 작년 11월 실업률은 종전 4.6%에서 4.5%로 0.1%포인트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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