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4.4%로 하락 > 뉴스 보스톤코리아
본문 바로가기


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4.4%로 하락

페이지 정보

작성일

본문

플로리다의 취업박람회
플로리다의 취업박람회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일자리 증가 폭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7만3천명)를 밑돌았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미국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로 하락


다만, 작년 10∼11월 일자리 증감 폭이 총 7만6천명 하향 조정됐다. 작년 10월 증감 폭이 10만5천명 감소에서 17만3천명 감소로, 작년 11월 증가폭은 6만4천명 증가에서 5만6천명 증가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작년 12월 실업률은 4.4%로 전월 대비 하락했다. 작년 11월 실업률은 종전 4.6%에서 4.5%로 0.1%포인트 하향 조정됐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보스톤코리아와 연합뉴스의 콘텐츠 제휴 계약에 따라 게재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보스턴 필수 생활 뉴스를 받아보세요

매주, 보스톤코리아 생활밀착 뉴스를 이메일로 전해드립니다.

관련기사

애나정
에이 클래스
크리스 최
성기주변호사 뉴스
스마트 덴탈
제이슨전 뉴스
모스이민컨설팅

불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