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120개 시·타운서 3,011곳 정전 > 뉴스 보스톤코리아
본문 바로가기


매사추세츠 120개 시·타운서 3,011곳 정전

27일 오후 기준 이스트햄프턴, 에임즈버리 피해 많아…보스턴 94곳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본문

노이스터의 영향으로 파도가 높이 이는 보스턴 항구
노이스터의 영향으로 파도가 높이 이는 보스턴 항구

매사추세츠주에서 9월 27일 일요일 오후3,000여 가구 및 사업체에 전기 공급이 끊긴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 동부시간 오후 4시 12분 보스턴글로브 정전 지도의 연결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매사추세츠 120개 시 및 타운에서 전력 고객 3,011곳이 정전 상태였다. 이는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는 가구 및 사업체의 고객 수를 뜻한다.


지역별로는 이스트햄프턴이 403곳으로 가장 많았고, 에임즈버리 228곳, 우스터 187곳, 찰턴 146곳 순이었다. 서드버리에서는 122곳, 멘던에서는 115곳, 베드포드에서는 103곳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매사추세츠 전기요금 미국 최고 수준인데…일부 타운은 왜 훨씬 쌀까

보스턴과 인근 지역에서도 정전이 이어졌다. 합킨턴 95곳, 보스턴 94곳, 앤도버 89곳, 뉴턴과 알링턴 각각 88곳이 정전 상태로 집계됐다.


같은 데이터에서 로드아일랜드는 15개 시와 타운의 477곳, 뉴햄프셔는 25개 시와 타운의 374곳이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었다. 세 주를 합하면 총 3,862곳이다.


[email protected]



장
장명술 편집장 [email protected]
장명술은 보스톤코리아 발행인 겸 편집장이다. 2005년 보스톤코리아를 창간해 22년째 보스턴·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뉴스를 취재·보도하고 있으며, 한인사회·정치·경제 분야를 주로 다룬다. 그가 이끄는 보스톤코리아는 2024년 미국 로컬 뉴스 지원 이니셔티브 프레스포워드(Press Forward)의 공모(Open Call) 지원 대상 매체에 선정됐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보스턴 필수 생활 뉴스를 받아보세요

매주, 보스톤코리아 생활밀착 뉴스를 이메일로 전해드립니다.

관련기사

크리스 최
애나정
에이 클래스
스마트 덴탈
제이슨전 뉴스
모스이민컨설팅
성기주변호사 뉴스

불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