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플라스틱 대신 스티커형 이지패스 도입
제작비 37센트…기존 트랜스폰더 7달러보다 크게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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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작성일본문
매사추세츠 교통부(MassDOT)가 스티커형 태그 이지패스(E-ZPass)를 도입해 기존의 플라스틱 이지패스 단말기를 점차 교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사추세츠 교통부는 11일 차량 앞유리에 부착하는 스티커형 이지패스 태그를 새로 도입해 신규 E-ZPass 가입자와 기존 장치가 고장 나 교체가 필요한 운전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 스티커의 가장 큰 장점은 비용 절감이다. 스티커 태그 제작 비용은 약 37센트에 불과한 반면 기존 플라스틱 트랜스폰더 제작 비용은 약 7달러 5센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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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플라스틱 트랜스폰더를 사용 중인 운전자들은 별도로 교체할 필요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MassDOT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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