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아일랜드 한인회 광복절 야유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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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작성일본문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8월 15일 사우스킹스타운의 터커타운파크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과 피크닉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광옥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회원과 가족, 참전용사들 50여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점심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지상욱 전 한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윤광옥 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최근 주보스턴총영사관에 동포담당으로 부임한 고명진 영사도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대독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매사추세츠 한인회 앤도버에서 광복절 기념식 개최기념식은 김창연 한인회 이사의 선창에 따른 참석자들의 만세삼창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창연 한인회 이사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는 참석자들
야유회를 즐기고 있는 로드아일랜드 한인들
가족단위로 모여 즐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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