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보스턴 신상욱 지점장 본사로, 김성식 신임 지점장 부임
신상욱 지점장 “보스톤 정말 좋은 기억, 한인들께 감사”
김성식 신임 지점장,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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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명술 편집장 작성일본문
신상욱 대한항공 보스턴 지점장이 3년여 만에 이임하고 김성식 지점장이 새로 부임한다. 신 지점장은 2023년 10월부터 2대 보스턴 지점장으로 근무해왔다.
본사로 승진하게 된 신 지점장은 보스턴 지점의 운영을 정상궤도에서 안정화시키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윤영 초대 지점장의 시스템 안정화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상욱 지점장은 “보스턴 지역은 정말 좋은 기억이 많고 모든 고객 한분 한분이 최고의 고객이셨다. 그동안 많이 사랑해 주셨던 것에 감사드린다. 꼭 보스턴에 다시 오고 싶다”고 이임 인사를 전했다.
신상욱 지점장은 지난해 12월 수석 부장으로 승격했으며 보스턴 발령 전 근무했던 한국 본사 정책 지원실의 실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주 보스턴총영사 공석 한달 이상 지속, 공백 길어지나지난달 도착해 신 지점장과 인수인계를 마무리한 김성식 신임 지점장은 3월 17일부터 대한항공 보스톤 지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성식 지점장은 2019년 애틀란타 델타항공 본사에서 6개월간 파견근무를 한 이래 미국은 두번째 근무이다. 지난 2022년에서는 대한항공 싱가포르 공항에서 1년 6개월 근무했다.
김성식 지점장은 “그동안 잘 운영해오신 신 지점장님께 감사드린다. 안전한 운항은 물론 서비스가 더욱 좋아지는 지점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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