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회사 규제법안 美의회 통과 2009.05.25
오바마 빠르면 22일 법안에 서명, 내년 2월부터 발효
졸업파티후 음주운전 보행자 살인 2009.05.25
MA주의 도시 써거스(Saugus, MA)에서 졸업파티(prom) 후 귀가하던 한 졸업반 학생이 보행자를 치어 사상자를 냈지만 보석금을 내고 학생이 풀려나서 논란..
주상원 판매세 인상안 승인 2009.05.25
주지사 거부권 재가결 가능 판매세 6.25% 현실화
봄 맞이 경노행사 2009.05.25
Historic Sightseeing Cruise ▶일시; 2009년 6월 4일(목) 오전 11시 ▶배타는 장소; Long Wharf, 1 Long Wharf B..
두란노 아버지 학교 미주 본부 제 2기 아버지학교 개최 2009.05.25
두란노 아버지 학교 미주 본부는 오는 6월 6일(토요일), 7일(일요일), 13일(토요일), 14일(일요일) 오후 5시 30분 하트포드장로교회에서 제 2기 아버지..
클라라 킴 웨스트, 패리쉬 예배당 100주년 기념 연주회 2009.05.25
네델란드에 거주하며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클라라 킴(Clara Kim)이 오는 6월 6일 오후 2 시 앤도버(Andover) 소재 웨스트 패리쉬(Wes..
김기수 프란치스코 신부 탈북자들의 삶에 대한 강연 2009.05.25
오는 5월 30일 오후 3시부터6시까지 보스톤 한인 성당에서 중국에서 북한 탈북자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김기수 프란치스코 신부의 강연이 있다. 김 신부는 “두..
광복64주년 기념 제3회 전미주미술공모전 2009.05.25
광복64주년 기념 제3회 전미주미술공모전이 재미한국화가회, 주미한국대사관 코러스하우스 공동주최로 열린다. 정영심 재미한국화가회장은 “한국예술문화를 다민족 미국 사..
밀알한인교회 이전 2009.05.25
밀알한인교회 (담임목사 : 이문장 목사)가 오는 6월 첫 주부터 Chelmsford에 있는 Grace Community Church Building(275 Bil..
성요한교회 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 2009.05.25
2009 성요한교회 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오는 6월 7일 (일) 오후 1시에 Green Meadow G.C (Hudson,N.H)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성..
하버드 한국학 연구소 만해시조축제를 통해 한국 시조 알리기에 힘써 2009.05.25
보스톤의 중심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 문학 양식 중 하나인 시조를 알리는 행사가 있었다. 지난 15일, 16일 이틀간 하버드대 바커 센터(Barker Center)..
로드아일랜드주 한국전 미군참전용사회 유엔본부 방문 2009.05.25
로드아일랜드주 미군참전용사회는 지난 5월 6일 한국 정부의 초청으로 뉴욕 맨하탄에 있는 유엔본부를 방문하였다. 전좌근 한국분과위원장의 인솔을 받아 유엔본부를 방문..
2009 매사추세츠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통합을 위한 만찬 성료 2009.05.25
매사추세츠 아시아계 미국인위원회(Massachusetts Asian American Commission) 주최2009 통합 만찬(Unity Dinner)이 지난..
백인타운이 소말리아 난민을 만났을 때 2009.05.25
소말리아 난민이 살려낸 메인주 백인 타운
경기 불황 여파 한글학교들 허리띠 졸라매기 2009.05.25
한글 학교들의 운영에 불황의 여파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글학교는 한인 2세 어린이들을 비롯 미국에 이주해 온 한국 어린이들의 한국어 교육 및 정체성..
자금난 사업체 정부 구제금융 프로그램 2009.05.25
중소기업청(SBA) 경제회복 대출 프로그램 발표 무이자 아크 론(ARC Loan) 오는 6월 15일 시행
보스톤도 조문객 발걸음 줄이어 2009.05.25
고 노무현 대통령의 추모행렬이 보스톤에서도 이어졌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조문장소가 설치된 뉴튼(Newton, MA) 소재 보스톤 총영사관에는 25일 메모리얼 데..
보스턴총영사관 조문 25일 오늘 가능 [3] 2009.05.24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관련 주보스턴 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조문장소를 설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 래 - o 장소: 주보스턴 총..
"너무 힘들었다" 유서, "담배 있느냐" 마지막 말 [3] 2009.05.23
23일(이하 한국시간) 서거한 노무현 대통령은 유서를 통해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말한 것으로 한국 언론들은 전했다. 노 전 대통령은 또 경호원에게 마지막 남..
뉴욕타임즈, 조심스런 서거보도 2009.05.23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5월 23일 밤 11시 현재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소식을 인터넷 속보로 다뤘지만 비교적 비중을 크게 두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뉴욕타임스는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