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흠집내기 전(戰), 첫 타겟은 메니노 2009.03.03
샘 윤 "과연 깨끗한 선거 가능할지"
광역시의원 빈자리, 무려 12명 몰려 2009.03.03
샘 윤 뒤이을 한인 인재는 어디에
보스톤 민주평통 감사와 덕담 나누는 자리 마련해 2009.03.03
민주평통 보스톤 협의회는 지난 2월 15일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선우 간사 집에서 전체회의를 가졌다. 이날 이정강 회장은 북한에 연탄 보내기 운동에..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들고 보스톤 찾은 김소영 감독 2009.03.03
영상 가득 한국을 담은 독립영화 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김소영 감독의 장편데뷔작 "나무없는 산"과 "방황의 날들"이 지난 22일과 23..
과학계의 뜨는 기대주 뉴잉글랜드 한인생명과학자 한자리 2009.03.03
지난 26일 뉴잉글랜드 생명과학협회 (New England Bioscience Society; 이하 NEBS) 는 보스톤 Longwood에 위치한 Children..
'육감'으로 펼치는 동서양 잇는 한인 금속공예 작품전 2009.03.03
브락톤 소재 Fuller Craft Museum에서 지난 1월31일 부터 "The Sixth Sense(육감)"란 타이틀로 금속공예 작품전을 열고 있는 이민 ..
겨울철 건강 지킴이 NE 산사랑의 Mt Monadnock 등반 2009.03.03
NE 산악회 산사랑의 정기 산행은 쭉~ 계속된다
NE 한국 학교 학부모 모임 샘 윤 지지 후원 디너 2009.03.03
차기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샘 윤(한국명 윤상현ㆍ39)의 든든한 지지 그룹인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후원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오는 3월 3일 화요일에는..
만세 삼창 외치며 시작하는 NE 한인회 2009년 첫 총회 2009.03.03
3.1절 기념식과 보스톤 한인 합창단 특별 공연도 함께
한인들 위한 정부 채용 기회 열렸다 2009.03.03
US Census, FBI 앞다퉈 한인 채용 공고 내놔
유학생 제외 MA주 한인 인구 2만 넘었다 2009.03.03
미 센서스국 지역인구 조사, 2000년 17,369에서 3천여명 늘어 최근 증가한 조기유학생 감안시 MA주 인구 3만명 넘어설 듯
하버드 김용 교수, 명문 다트머쓰 총장 임명 2009.03.03
한국인이 아시안계로는 최초로 미국의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인 다트머쓰 칼리지(Dartmouth College)의 총장으로 임명됐다. 다트머쓰 칼리지 이사회는 3월..
미 정부 씨티그룹 국유화 검토 중 2009.02.26
국유화 되어도 당장 큰 변화 없을 듯
AIG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손실 예상 2009.02.26
600억 달러 손실 전망 속 국유화 거론
자동차 업계를 살릴 해결 방안 2009.02.26
CNN머니 4가지 해결책 제시
공화당 주지사 "돈 줘도 안받아?" 2009.02.26
정치적 득실 저울질, 일부 주지사 안 받겠다
오바마, 재정 적자와의 전쟁 선언 2009.02.26
임기 내 재정 적자 절반 수준으로
오바마 "미국 경제는 회복되고 더 강해질 것" 2009.02.26
오바마 첫 의회 연설, 자신감 표출
미국내 한인 4.3명 중 1명은 "불체자" 2009.02.25
미국내 체류중인 한인 불법이민자가 24만명이며 출신 국가별로는 한국이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토안보부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08 미국 ...
미국인 4명중 3명 "미국 상황에 화난다" 2009.02.24
미국인 4명중 3명이 미국의 실업난, 경제위기 등 현재 상황을 매우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NN과 오피니언리서치가 공동 조사해 23일 발표한 설문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