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코리아

본문 바로가기

'원숭이 오바마' 파문…트럼프 행정부 게시물 곳곳 백인우월주의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숭이 오바마' 동영상을 공유했다가 삭제한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 행정부 들어 연방정부기관 게시물에 극우 백인우월주의 콘텐츠가 등장하는 경우가 부쩍 잦아졌다는 지적이 미국 주요 언론매체들로부터 나온다.AP통신은 미국에서 권력 있는 백인 인사들이 명백히 허위이며 인종차별적인 방식으로 흑인을 유인원 등 동물과 연관시켜 온 역사가 오래됐다고 설명했다.이는 흑인 노예화를 정당화하기 위해 쓰인 18세기의 '문화적 인종주의'와 유사과학 이론에서 비롯된 것이며, 노예제도 폐지 후에도 인간 미만의 존재인 야만적 흑인들이 백인들에게 위협이 된다는 가치관을 유포하는 데 쓰였다.미국 제3대 대통령을 지낸 …

'원숭이 오바마' 파문…트럼프 행정부 게시물 곳곳 백인우월주의
Hmart
제이슨 전
나무
에이클래스
서밋인스티튜트 하버드 리서치 프로그램
크리스 최
그레이스 김 보험
캠브리지 한인교회

동영상뉴스

미국주식 및 경제

성요한 교회
성앙뚜안다블뤼보스톤한인성당
한인 생명 과학자 연구회
수잔리 광고

커뮤니티

커뮤니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