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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칼럼
김천기 교수님의 '아름다운 음악과 신비로운 불협화음 이야기'를 듣고 와서... 2017.11.16
지난 토요일(11/11/2017) 오후는 기온이 내려가 많이 쌀쌀했다. 그러나 마음은 어찌나 따뜻하고 행복했는지 모른다. 그 이유는 음악 전공자도 아닌 하바드 의..
쉼, 진정한 쉼이란!! 2017.11.13
쉼, 진정한 쉼이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나는 진정 제대로 된 쉼을 쉬어보긴 했던 것일까. 나 자신에게 잠시 물음을 던져본다. 어떤 움직임 없이 편..
신영의 세상 스케치 620회 2017.11.06
MA 주청사에서 지난 10월 26일 '한국의 날' 첫 기념식이 이루어졌다. 참으로 생각하면 가슴 벅찬 날이다. 보스톤 주변의 한인 인구가 적은 편이니 그 어떤..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9회 2017.10.30
우리 집 딸아이가 요즘 신바람이 났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남동생과 룸메이트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세 아이가 모두 연년생이니 누나라는 느낌이나 남동생이라는 느낌..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8회 2017.10.23
언젠가 한국을 방문하면 꼭 올라보고 싶었던 마음의 산, 그 '지리산'을 친구와 함께 다녀왔다. 바쁜 일정에 움직이다 보면 산을 오르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7회 2017.10.16
"반갑다, 친구야!^^"경기 북부 시골 작은 마을에 살던 '촌 아이들'이 모였다. 만나자마자 화들짝 웃으며 서로를 반갑게 안아주는 해맑은 친구들이다. 초등..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6회 2017.10.09
서양 속담에 '칭찬하면 돌고래도 춤을 춘다'는 말이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고, 듣기 좋은 말이 즐거운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렇지만, 우리는 상대방의..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5회 2017.10.02
지난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의 문학 행사가 문학계간지 <시와 정신>의 김완화 교수(편집인 겸 주간)와 시와 정신 문학인들의 주최로..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4회 2017.09.25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 내 조국 한국의 상황이 그렇다는 생각을 했다. 한 마디로 속이 상하고 울컥 화가 난다. 그것은 상대방의 일방..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3회 2017.09.18
자연과 가까이 있으면 세상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산을 오르며 느낀 일이지만, 대학생 젊은 친구들로부터 시작해 두 바퀴를 돌아야 만나는 '띠...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2회 [1] 2017.09.11
응석 부리던 내 삼촌 같고 투정 부리던 친정 오빠처럼 편안하고 든든한 분이 우리 곁에 계신다. 바로 보스턴총영사관의 엄성준 총영사님이시다. 언제 뵈어도 환한 웃음..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1회 2017.09.04
새 정부 출범 새 시대 문재인 정부 100일을 보냈다. 지금까지의 평점은 상당히 높다. 정부 차원에서 뿐만이 아닌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이었던 국정농단으로 인한 ...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0회 2017.08.28
하얀 머리 곱게 단장하시고 환한 얼굴로 젊은이들을 맞으시는상록회 어른들을 뵐 때마다 게으른 나를 만난다. 뭐가 그리 늘 바쁜지 머리를 감고 채 말리기도 전에 집..
신영의 세상 스케치 609회 2017.08.21
"아, 대한민국 만세!!!"우리 조국의 광복 72주년을 기념하는 "광복절 기념행사"가 지난 8월 14일(월요일) 보스톤총영사관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신영의 세상 스케치 608회 [1] 2017.08.14
소탈하신 모습의 김민지 목사님을 만났다. 동네의 옆집 아주머니 같은 편안한 느낌의 김 목사님은 처음 만난 내게도 친근감으로 다가왔다. 뭐라 할까. 보통의 목사님들..
신영의 세상 스케치 607회 2017.08.07
이른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 부엌 창문을 여는 버릇이 생겼다. 계절마다 만나는 자연에 누구보다도 민감한 탓일까. 때로는 즐거워 깔깔거리다 행복에 겨워 눈물이 고인다..
신영의 세상 스케치 606회 2017.07.31
지난 7월 21일, 22일(금,토) 1박 2일의 일정으로 New England United Methodist Women "2017 Mission U"라는 슬로..
신영의 세상 스케치 605회 2017.07.24
너와 나 아주 오랜 미래에서 우리라는 운명으로 엮어주신 그 사랑. 아들과 엄마 긴 기억의 미래에서 모자간의 숙명으로 이어주신 그 긍휼. 엄마의 탯줄을 이어 아홉..
신영의 세상 스케치 604회 2017.07.17
지난 토요일에는 산악회 정기 산행이 있는 날이었는데 일기가 좋지 않아 캔슬이 되었다. 결국, 우리 동네에도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내렸다. 그래서 토..
신영의 세상 스케치 603회 2017.06.29
한 달 전쯤이었을 게다. 10여 년 전 우리 교회의 담임 목사로 계시던 홍 목사님을 모시고 '행복하지 않기란 불가능한 일(Impossible not to 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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