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다양함 속에서의 어우러짐은 神의 창조 목적이지 않을까 2018.07.16
올 11월이면 15살이 된다. 이 녀석이 세 살 되던 해에 우리 집에 왔으니 우리 가족이 되어 함께 지내온 지 벌써 13년이 되었다. 우리 집 막내 녀석이 고등학..
반려견과의 인연 그리고 교감과 힐링... 2018.06.28
올 11월이면 15살이 된다. 이 녀석이 세 살 되던 해에 우리 집에 왔으니 우리 가족이 되어 함께 지내온 지 벌써 13년이 되었다. 우리 집 막내 녀석이 고등학..
뻔뻔스러움의 미학 2018.06.27
삶이란 살수록 버겁다는 생각을 한다. 살면 살수록 더 많은 시간을 쌓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많은 일을 겪고, 상처도 주고받으며 삶의 마디를 만들고 세월..
북미 정상회담의 역사적인 감동의 그 순간... 2018.06.18
그날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숨 가쁜 날이었다.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그날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얼굴을 마주하고..
내 곁에 누가 있는가 2018.06.11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보며 무엇이 변화되었는지 살펴보자. 변화되지 않았다면 제자리에 머물렀다는 것인가. 아니면 뒤로 퇴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나. 문득,..
조카와 조카며느리의 결혼을 축하하며... 2018.06.04
지난 토요일(05/26/2018) 오후에 한국 서울 용산 미군부대 Dragon Hill Lodge Gate에서 시아주버님과 형님의 큰아들인 큰 조카의 결혼식이 있..
북한산에 올라... 2018.05.28
서울 도심에 이처럼 아름다운 북한산이 있다는 것은 바쁘게 사는 도시인(현대인)들에게 쉼이 되고 힐링이 되고 새로운 날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한국에 오면 이제 북..
'제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2018.05.21
제주 여행은 이번이 세 번째 다녀온 여행지다. 만 21살이 되던 해인 1985년 미국에 갔다가 1988년에 몇 개월 한국에 오게 되었다. 그때 처음 제주 여행을..
'평등의 미래'를 위해... 2018.05.14
엊그제는 한 EBS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평등'이라는 단어를 그리고 '진정한 평등이란 무엇인가'하고 깊은 생각과 마주하게 되었다. 그렇다, 늘 익숙..
평화, 새로운 시작!! 2018.05.07
4.27 남북정상회담이 2018년 4월 27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남측 '평화의 집'에서 이루어졌다. 그날 아침은 참으로 감동의 순..
TV홈쇼핑 편리 vs 불편 2018.04.30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에 무엇보다 시간을 절약해줄 수 있다면 먹거리 쇼핑이든, 가정의 가전제품이든, 의류이든 빠른 시간에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면 최고의 선택..
감동할 줄 아는 넉넉한 가슴이길... 2018.04.23
봄이 왔는가 싶었는데 겨울은 아직 머물러 있다. 긴 혹한의 겨울을 견디며 새순을 올리고 꽃을 피우던 고운 꽃잎 위에 이른 아침 시린 눈발이 지났다. 어쩌면 이 모..
제대로 된 '꼴값'이라야... 2018.04.16
사람들이 모인 곳이면 늘 즐겁기도 하거니와 때로는 많은 사람들로 시끄럽기도 한 일이다. 이 모든 것들이 살아있음의 꿈틀거림이 아닐까 한다. 특별히 이민 사회를 가..
자유로운 영혼의 노래를 부르며... 2018.04.09
운명이라는 것에 내 삶을 걸고 싶지 않았다. 운명에 모든 걸 건다는 것은 삶에 자신 없는 이들이 자신의 게으름을 합리화하고 빙자한 못난 이름표 같았다. 적어도 나..
꽃이 필때 꽃이 질때... 2018.04.02
긴 여정이다. 우리의 삶은 때로는 기쁨보다는 고단함에 더 가까운 피곤한 날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이만큼 걸어가면 좀 나아지겠지. 저만큼 달려가면 목적지가 보이지..
가끔은 나도 누군가의 풍경이 되어... 2018.03.26
사람들을 만나면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 이야기를 들려주며 서로의 관계를 만들고 나누며 소통하게 된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알지 못했던 것들을 그들을 통해..
여행이 주는 삶의 또 다른 선택... 2018.03.19
우리는 생활이라는 틀 안에서 날마다 허덕이다 내일을 맞는다. 내일의 오늘도 어제와 별다를 것이 없는 비슷한 또 하루를 지내기가 쉽다. 하지만 어찌 어제와 오늘이..
옹기(甕器)같은 사람... 2018.03.12
그릇은 각각의 크기와 모양 질이 다 다르다. 어디에 어떻게 무엇을 담는가에 따라 그 그릇의 이름이 붙여지기도 한다. 요즘이야 보기에 예쁘고 편리한 그릇들이 얼마나..
내 이름은 '위안부'가 아닌 '대한민국의 딸'이다 2018.03.05
악~ 하고 경악하고 말았다, 그 참혹하고 눈으로 차마 볼 수 없을 만큼 참담했던 조선인 위안부 대학살의 영상 앞에서 말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서울시와 서울대 인..
국민신문고 365일 2018.02.26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 추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노선영과 김보름, 박지우가 출전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