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 김현천 기자 = 뮤지컬 ‘메리 포핀스’가 오는 17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보스톤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서 공연 된다.
디즈니와 카메론 매킨토시에 의해 제작 된 이 쇼는 ‘Chim Chim Cher-ee’, ‘A Spoonful of Sugar’, ‘Let’s Go Fly a Kite, 그리고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 등의 아름다운 곡들과 춤이 어우러져 흥을 돋운다.
사운드 오브 뮤직이나 오즈의 마법사와 함께 환타지 뮤지컬의 시초가 된 작품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기고 감동할 수 있는 스토리이다.
메리 포핀스는 런던의 작가 파멜라 L. 트라버스(P.L. Travers)의 가장 뛰어난 소설이 원작. 디즈니가 영화로 제작하면서 햇빛을 보게 됐다.
토니 어워드 상을 수상한 메리 포핀스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 준다.
일시: 2월 17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Boston Opera House ,539 Washington St. Boston, MA 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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