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주 미국에서 4번째로 소득 높아
보스톤코리아  2018-10-11, 17:44:15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정성일 기자 = 최근 미국 내 어떤 주가 가장 가난한 주인지, 어떤 주가 가장 부자 주인지에 대한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매사추세츠 주는 가장 부자인 주 중 한 곳으로 꼽혔다.

금융과 관련한 뉴스를 주로 다루는 웹사이트인 24/7 월스트릿(247wallst.com)에서는 각 주의 가계 소득 중간값을 계산해 순위를 매겼다. 매사추세츠 주는 가계 소득의 중간값이 77,385달러로, 미국 내에서 소득이 가장 높은 주 4위에 랭크되었다.

미국에서 가계 소득이 가장 높은 주는 매릴랜드로 80,776달러 였으며, 뉴저지(80,088달러), 하와이(77,765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24/7 월스트릿은 2017년 연방 센서스 자료를 바탕으로 각 주의 순위를 매겼다.

매사추세츠 주는 극빈층의 비율이 10.5%로, 극빈층이 비율이 10번째로 낮았다. 매사추세츠 주의 실업률은 3.7%이며,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미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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