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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필요 없는 1월 보스톤 출발 저가 항공권 모음
보스톤코리아  2016-12-22, 18:57:45   
연말 시즌 항공권은 남아있지 않지만 1월 부터는 왕복 100달러대 항공권은 일부 남아있어 배낭여행족의 구미를 당긴다
연말 시즌 항공권은 남아있지 않지만 1월 부터는 왕복 100달러대 항공권은 일부 남아있어 배낭여행족의 구미를 당긴다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김시훈 기자 = 기말고사가 끝나고 대학가는 한달간의 겨울방학에 돌입했다. 많은 학생들이 연말을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 가운데, 보스톤에 남은 학생들은 짧은 방학동안 여행을 준비하려 해도 항공권을 구하기가 버겁다. 당장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항공권은 매진이거나 300달러 이하의 항공권은 남아있지 않다. 하지만 1월 1일 이후의 항공권이라면 고려해 볼만한 선택지가 아직은 남아있다. 아래는 겨울방학기간에 보스톤에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항공권의 목록이다. 

<애틀란타> – 78달러
애틀란타는 보스톤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으로 검색되었다. 항공편은 스피릿 항공이 가장 저렴하다. 또한 선택할 수 있는 출발일정도 많다. 1월 6일에서 9일사이의 여정은 85달러, 1월 7일에서 10일사이의 여정은 78달러에 구매가 가능하고, 1월 5일 이후부터 한달간 스케줄은 3박 4일 일정 기준으로 12일 출발편만 피한다면 왕복 100달러 이하로 다녀올 수 있다. 
* 예약 – 스피릿 항공

<시카고> - 102달러
시카고의 겨울은 보스톤의 겨울보다 더 춥다. 평년기온은 보스톤보다 약간 더 추운 날씨지만 작년 겨울은 보스톤의 최저기온과 30도 (화씨 기준)나 차이가 날 정도로 모든 도시를 얼게 만들었기에 겨울에 시카고 행은 추천하지 않지만 대신 저렴한 항공권을 구할 수 있다. 1월 6일 출발편은 편도 54달러, 평일인 10일과 11일에는 이보다 더 저렴한 편도 49달러 항공편이 남아있다. 다른 지역과 달리 항공사도 믿을 수 있는 제트블루인데 가격은 보스톤 발 뉴욕 행 고속버스 수준이다. 1월 6일 출발편으로 1월 10일 돌아오는 여정으로 스케줄을 정한다면 왕복 102달러에 다녀올 수 있다.
* 예약 – 제트블루

<워싱턴 DC> - 117달러
온라인 상으로 워싱톤 DC로 가는 가장 저렴한 항공편은 스프릿 항공편이다. 1월 중에도 왕복 100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는 항공 스케줄이 많이있다. 그러나 스피릿 항공의 워싱턴 DC행 항공편은 워싱턴이 아닌 인근의 볼티모어 공항(도심에서 43km)을 이용한다. 렌터카를 대여할 예정이 아니라면 로널드 레이건 공항을 이용하는 (도심에서 6km)117달러의 제트블루 항공이나 아메리칸 항공이 적합하다. 이 가격의 항공권은 12일에서 14일 사이의 출발편에 적용된다.
* 예약 – 아메리칸 항공 / 제트블루 항공

<올란도> - 135달러
미국의 인기휴양지 플로리다는 겨울에도 인기다. 보스톤에서 올란도행 항공기는 왕복 200달러, 성수기에는 300달러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스피릿 항공을 이용하면 3일 일정의 경우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면 왕복 125달러의 저렴한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으며, 5일 일정의 경우 수요일과 일요일 출발편을 이용하면 13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 예약 – 스피릿 항공

<시애틀> - 217달러
일반적으로 보스톤에서 왕복으로 300달러인 항공권을 지금 구매하면 20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한 가격이었던 제트블루의 196달러 항공권은 지난주에 매진이 되었지만 200달러 초반대의 가격은 아직 남아있다. 1월 18일에 출발하는 항공권은 최저 217달러이며, 한주 전 항공권은 225달러(델타항공)의 항공권이 남아있다.
* 예약 – 익스피디아

<아바나> – 240 달러
쿠바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가 풀리면서 아바나는 미국에서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휴양지로 떠로으고 있다. 쿠바여행이 허가되고 나서 아바나 행 항공권은 여전히 비싼 가격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경쟁사가 많이 생겨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다.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할 경우 1월 내내 240달러 내외로 다녀올 수 있는데, 비슷한 거리인 플로리다 행보다 가격이 높지만, 보스톤에서 더 가까운 몬트리올이 350달러 선인 것을 감안하면 해외여행 치고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특별한 해외여행을 경험하고 싶다면 아바나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다만 보스톤에서의 직항로는 없다.
* 예약 – 아메리칸 항공

* 모든 항공권은 22일 기준 직항노선 (아바나 제외) , 22일 이후 가격변동 및 남은 좌석수가 변경될 가능성이 큼
* 최저 가격 기준, 항공사 정책에 따라 추가 수화물에 대해 추가 과금이 필요할 수 있음

<항공권 구매 사이트 URL>
익스피디아 http://www.expedia.com/
스피릿항공 http://www.spirit.com
제트블루 http://www.jetblue.com
아메리칸항공 http://www.aa.com

itshunne@bost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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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목록    [의견수 : 1]
 J Park 2017.01.03, 12:31:4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스피릿 항공은 기내 carry on luggage 도 추가 비용 내야하고 (전세계 항공사 최초) , 자리 선택시 추가비용 발생, 보딩패스도 프린트 않해오면 10불 charge , 의자도 고정식 등등 리뷰가 무척 않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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