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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칼럼
씁쓸한 이민의 추억, 첫 번째 땡스기빙 [1] 2011.11.25
미국인들은 기억하기 싫을 지 모르지만 땡스기빙은 이민의 추억이다. 땡스기빙은 첫 이민자로 이 땅을 밟았던 청교도들의 감사 축제다. 알고 보면 청교도들이 감사했던..
코플리에 로브스터 먹으러 갈까 [1] 2011.11.18
편/집/국/에/서 라는 개그가 유행이다. 굳이 어설픈 서울 말이 아니더라도 개그보다 더 웃기는 한국 말이 많다. 영어가 어렵다고 하지만 한국 말은 더 어렵다. 미..
미국에서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 [1] 2011.11.11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내 일이라고 느끼는 게 쉬운 일이 아닌가 보다. 당장 피부에 닿지 않으면 무관심한 근시안적 사고가 팽배해 있다. 보스톤 한인사회의..
소셜 미디어(SNS)와 우울증 [1] 2011.11.04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소셜미디어(SNS)가 대세다. 요즘 들어 트위터를 습관적으로 찾는다. 가능하면 멀리하려 했지만 빨려 들고 말았다. 28명의 트윗을 할 뿐인..
보스톤에 한국사람이 없다. [1] 2011.10.28
한국 사람이 없다. 보스톤 시 뉴보스토니안(New Bostonian) 사무소 디렉터 청임텐 씨는 사무실을 찾자 한국 사람이라며 반색했다. 한국 사람을 접촉할 수..
노벨 경제학상 수상과 분노하는 미국 [1] 2011.10.14
경제에 시름이 깊은 미국이 10일 발표된 노벨 경제학상을 휩쓸었다. 이번 경제학상은 정부 정책이 어떤 경제적 효과를 낳는지 성장률, 인플레이션, 실업률 등 경제..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 남긴 말 [1] 2011.10.07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 남긴 말은 뭘까. 느닷없지만 갑작스레 접한 그의 사망소식에 울컥 치미는 격정과 함께 떠오른 생각이었다. 그의 발자취를 쫓던 중 뉴욕타임스의..
레드삭스의 머니볼 [2] 2011.09.29
한국에선 연예인이 군대를 기피하거나 탈세하면 국민이 들썩이지만 보스톤에서는 레드삭스나 패트리어츠 등 스포츠 팀이 지면 팬들이 들썩인다. 오죽하면 ‘국민 정서법’이..
억만장자와 백만장자 비서 2011.09.26
편 / 집 / 국 / 에 / 서 : ‘버핏 룰(Buffett rule)’. 이 미 정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9일 3조에 달하는 재정..
오세훈과 스티브 잡스의 공통점 2011.08.29
편 / 집 / 국 / 에 / 서 : 보스톤에 지진이 발생했다. 23일 2시경 고층빌딩이 밀집한 다운타운에서는 대피소동을 벌였단다. 지난 1965년 10월 24일..
오바마 위기 속의 휴가 2011.08.22
편 / 집 / 국 / 에 / 서 : 미국의 오바마 때리기가 심상치 않다. 공화당 대선 후보들의 오바마 끌어내리기가 당연한 것이라면, 진보 쪽의 반발은 의외로 거세..
영사관은 무슨 일을 해요? 2011.08.15
편 / 집 / 국 / 에 / 서 :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면 인정받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또 그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면 최고라는 안철수..
우울증을 앓는 지도자와 우울증을 주는 지도자 2011.08.08
편 / 집 / 국 / 에 / 서 : 매사추세츠 주에는 캐시 윈폴(Cash WinFall)이라는 로터리 게임이 있다. 6개의 번호가 모두 일치하는 경우 당첨되는 간..
평행선을 만나게 하는 방법 2011.08.01
편 / 집 / 국 / 에 / 서 : 수학이나 기하학에서 평행선이 만나기는 힘들다. 그러나 사람 사는 곳에서는 평행선이 만나기도 한다.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것들..
연예인은 안돼도 한인은 가능하다 2011.07.25
편 / 집 / 국 / 에 / 서 : 2004년 하얀 양말이 ‘피의 양말(레드삭스)’로 변한 채 투구해 86년만에 월드시리즈 챔피언으로 이끈 전 레드삭스 투수 커트..
오바마 재선 물건너 가나 [3] 2011.07.18
편 / 집 / 국 / 에 / 서 : 오바마의 경제정책이 도마 위에 올랐다.그것도 진보측 경제학자로부터다. 뉴욕 타임즈 칼럼니스트이자 경제학자 토마스 프리드만은 “..
유혹의 나이 40대 2011.06.27
편 / 집 / 국 / 에 / 서 : 섹스에 관해 미국은 이중적이다. 청교도적인 엄격한 금욕주의가 문화로 자리하고 있는 반면, 정치인들과 유명인들의 섹스 스캔들에는..
인생의 세가지 불행 2011.06.20
편 / 집 / 국 / 에 / 서 : 보스톤의 날씨는 참 종잡기 힘들다. 화씨 100도에 가까운 무더위가 휩쓸더니 어느새 대낮에도 긴 팔을 입지 않으면 쌀쌀한 날씨..
왠 개 같은 소리? [1] 2011.06.13
편 / 집 / 국 / 에 / 서 : 똑똑해지려면 착해져라. 극심한 경쟁으로 영민함을 중요시하는 한국사회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소리일 것이다. 경쟁시대에서는 살아남는..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2011.05.30
편 / 집 / 국 / 에 / 서 : 요즘 한국에서는 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다.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나와 자신의 노래를 부르고 또 미션으로 주어진 다른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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