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맥도날드가 '로고를 뒤집었다'
'M' 뒤집어 'W'로, 여성의 업적 기리기 위해
보스톤코리아  2018-03-08, 20:07:26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로고를 뒤집었다.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Woman)의 첫 철자인 'W'로 만들기 위해서다.

7일 CNN에 따르면, 맥도날드의 최고 다양성 책임자(Chief Diversity Officer) 웬디 루이스는 "맥도날드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의 상징을 뒤집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곳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의 특별한 업적들을 기리기 위해" 로고를 뒤집어 놓았다고 설명했다. 

뒤집힌 맥도날드의 로고는 캘리포니아의 한 지점에서만 볼 수 있다. 이 외에 다른 지점 100곳에서 직원들이 특별한 셔츠를 입고 여성의날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y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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