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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신년사
보스톤코리아  2017-01-05, 22:18:14   
엄성준 주보스톤 총영사
존경하는 뉴잉글랜드 한인동포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인 여러분들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지난해의 묵은 걱정을 떨쳐 버리고 새로운 희망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꿈과 목표를 향해 정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2014년 4월 보스턴에 도착해서 내세운 목표가 “변화와 창조”였습니다. 매사추세츠의 이노베이션 정책에 맞추어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경제 사고방식으로 창조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2015년에는 “영사민원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총영사관이 보스턴 중심에 있지 못하고 외곽에 있지만 한인동포들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독서공간, 예술전시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한인 예술문화활동” 지원에 노력했습니다. 특히 총영사관의 예술전시공간에서 5회에 걸친 한인 예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새해는 무한한 변화의 해가 되리라 예상됩니다. 미국에서는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하여 미국 정부는 과거와 다른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변화가 많다는 것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 나 자신부터 구태를 벗어나 더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2017년을 맞이하여 총영사관은 “한인사회의 단합과 발전”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금년에는 미국의 이민, 안보, 의료지원과 사회보장, 대외정책 면에서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변화기에 한인들이 단합해서 한인사회의 위상과 영향력을 제고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인 2세들의 한국학교 참여, 차세대 지도자 양성, 한인단체 활동 지원, 참정권 확대와 지역사회 봉사 참가 같은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재미동포들은 한미 우호협력관계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여 왔습니다. 한인사회가 발전하는 것은 한미관계가 한층 확대되고 깊어지는 것과 같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다시금 뉴잉글랜드 한인동포 모든 가정에 행복과 건강, 그리고 성공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1월 1일
주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 엄성준 드림


조봉섭 로드아일랜드 한인회장
로드아일랜드, 뉴잉글랜드 한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로드아일랜드 한인회는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합니다.  저희 한인회는 2016년에 진행해온 여러가지 정규 행사들을 통하여 한인 회원들의 친목과 문화 교류, 한인들의 정체성과 위상을 높이고 미국 사회와의 교류를 원활히 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읍니다. 거의 매달 이어지는 여러 행사들을 착오 없이 무난하게 진행 할 수 있도록 봉사해 주신 모니카리 사무총장님, 조원경 재무님, 정유민 학생간사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한인회는 새해를 맞이하여 이민 1세대, 차세대와 다문화 세대의 한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여러 행사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러한 행사들을 통하여 바쁜 이민 생활 속에서 잠시나마 모국의 문화와 역사를 되새기고, 이웃 커뮤니티와 차세대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현충일, 6.25 전쟁 종전기념식 그리고 미국 독립기념일행사에서는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함께 만나 우리들의 고국에 대한 그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을 감사하고 같이 덕담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운영진은 연초에 약속 드린대로 한인회 웹사이트(www.rikorean.org)를 활성화하려고 많은 노력하였습니다. 행사, 재정 보고, 생활 정보, 비즈니스 등을 수시로 웹사이트에 올려 우편으로 보내는 한인회보보다 더욱 빠르게 한인회소식을 여러분께 전달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웹사이트에는 16개 업소 광고로 인하여 얻는 고정 수입이 앞으로 한인회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웹 사이트 활성화에 많은 진전이 있기는 하나 아직도 많은 발전이 필요합니다.  부디 저희 웹 사이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시고 활성화에 대한 좋은 의견을 주십시오.
로드아일랜드 한인회의 오랜 숙원인 한인회관 구입도 여러분과 함께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여러분의정성어린 도움으로 모금해온 건축기금으로 오래지 않아 우리 한인회가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건물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과 격려, 관심있는 참여로 로드아일랜드 한인회는 한인 동포들 위한 유익하고 자랑스러운 단체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차세대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한인회는 한인 여러분의 참여가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부디 새해에는 여러분의 자녀들과 같이 한인회에 참여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부디 정유년 새해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풍요가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회장 조 봉 섭


조은경 뉴햄프셔 한인회장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건들이 있었던 해였습니다. 우리의 고국 대한민국과 우리가 현재 몸담고 살아가는 미국에서도 정치적 사회적으로 여파가 큰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던,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흔들림없이 각자의 터전에서 열심히 정진하신 동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자손들만큼은 우리 자신보다 나은 환경에서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이 사회에서 인정받고 존중받고 나누고 베풀며 살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 땅에 희망의 씨앗을 심었고 싹을 틔웠습니다. 우리 각자의 이러한 노력들이 응집력을 발휘할 때에 한인동포사회는 더욱 힘차게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뉴햄프셔한인회에서는 동포사회의 결속을 강화하고 한인사회의 위상을 드높이며 우리의 후세들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한인들이 많지 않은 지역이지만, 뜻있는 동포들이 함께 모여 고국의 국경일을 기념하고, 각 지역의 한인들을 방문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동포들에게 필요한 주제로 무료법률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전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해마다 진행하고 주류사회와 상호협조적인 관계를 맺어오면서, 주정부로부터까지 인정받는 모범적인 이민자 단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 해에 본 회가 개최한 참전용사 보은행사에는 처음으로 주지사가 참석하였고, 그 행사내용은 신문과 티비를 통해 주류사회에도 알려져서 한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는데에 일조하였습니다.   
본 한인회는 새해에도 더욱 열심히 동포 여러분과 우리 후세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입니다.  동포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뉴햄프셔 한인회장
조은경 배상


한선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톤협의회 회장 
존경하는 동포사회 여러분
정유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시작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 핵실험으로 저희 민주평통에서는 규탄선언문을 발표하고 한인사회와 함께 규탄대회를 여러 번  했습니다.  오준 유엔대사를 초청, 북핵에 대해 강연회도 하고 이성윤교수, 엄성준 총영사님을 모시고 안보강연도 하고 북핵실험에 대해 평통위원들이 기고문도 신문에 발표했습니다.  
민주평통에서는 국방부 주최 세계청년 장병 안보비전대회를 주관하여 보스턴 대표팀을 한국에 보내 안보상을 수상하여 보스턴 청년들의 우수함을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한인사회를 위해 한인회의 행사에 참여와 후원도 많이 하고 한인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와 한국전 참전용사분을 모시고 위로 잔치도하고 선물과 기념품도 드렸습니다.  
통일의 주역이 될 차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세계차세대컨퍼런스, 여성컨퍼런스, 미주지역 한국회의에도 많은 위원들을 참석시켰습니다. 조국의 현시국이 많이 불안합니다.  올해에도 저희 민주평통 보스턴 협의회에서는 변함없이 한인 사회의 화합괴 단결 그리고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동포 여러분 조국의 통일은 우리들의 소망이고 미래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한 선우
민주평통  보스턴협의회 회장


이경해 한인 시민협회 회장 
존경하는 뉴잉글랜드 교민 여러분께 정유년을 맞이해서 인사 드립니다.
 교민님들 한분 한분 가정에 소망과 화평이 가득하시고 보다 풍성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시민협회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지난 2016년을 돌이켜보면 시민협회는 꾸준한 활동으로 정치인턴과 정치후보자 모금행사, 무료 시민권 워크숍, 제4회 차세대포럼과 총회를 개최했고 다른 아시아 커뮤니티와 network 하면서 바쁘게 지냈습니다. 
 미국의 대선인 11/8/16일을 대비해서 시민협회가 유일한 한인단체로서 20개가 넘는 API's CAN 의 매 달 미팅에 "유권자 등록운동"의 한 멤버로서 활동했고 계속 활동할 것입니다. 언어장벽이 가장 큰 문제의 하나인데 차이나타운에서는 투표용지가 "중국어, 월남어"로 프린트해서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우리 한인들은 아직 그런 혜택을 못 받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좋은 소식은 Massachusetts에서 5분의 아시아 어메라칸 State Representative들께서 재선의 승리를 했습니다-Tackey Chan, Donald Wong, Keiko O'rrall, Rady Mom, Paul Schmid 께서 우리를 대표하는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특히 Rady Mom 대표는 피난민으로 미국에 정착한 캄보디안 커무니티의 후원으로 역사상 최초로 동양계 대표로 로웰 타운에서 당선된 분입니다. 머지않아 한국계 미국인 대표가  이 주에 선출되어서 한국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되어주기를 희망합니다.
 올해 정치인턴 모금만찬은 성황리에 끝냈고, 현재 유일하게 한인계 미국인으로 보스턴 Walsh 시장 내각에서 Chief Staff 인 대니엘 고 (Dan Koh) 의 형인 Steven Koh 가, 현재 워싱턴 DC 에서 미 법무부 연방검사직을 맡고 있는, 주연사이었습니다. 올해도 대학생, 고등학생 인턴들을, 총 9명, Baker 도지사, 켐브리지 시의원 Leland Cheung, Boston City Council at Large - Michelle Wu, 보스톤 Walsh 시장 사무실에서 시민협회 인턴들을 받아주었고, 인턴들은 다 성공적으로 인턴십을 잘 끝내었습니다. 
또, 8월에는 정치인 모금행사로서 Michelle Wu를 위해서 이사님, 인턴학생, 부모님들과 함께 자금을 마련해 드렸습니다.
  Harvard Law School 에서 거행되었던 제4회 차세대 심포지엄은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분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대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6분의 연사님들과 패널리스트, 차세대들의 활발한  토론과 관심은 우리 일세대들에게도 희망을 용기를 북돋아 주었고, 이 행사의 중요성을 새삼 더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시민협회의 사명중의  하나인  교민들의 권익향상과 적극적인 정치적 협조와 선거참여운동에 촛점을 둘 것 입니다. "나의 투표 하나"가 얼마나 중요하다는것을 염두에 두시고 꼭 선거에 참여하시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미국 주류 사회에 동참하고, 특히 차세대들이, 동등하게 사는것을 원하시는 것을 생각만, 말만하는데서 그치지마시고, 조그만, 한 단계씩 행동으로 참여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시민협회는 계속해서 정치인턴 모금만찬 (4/8/17), 시민권취득 무료 워크 (8월), 차세대 심포지엄  (11월 )등의 행사를 시행 할 것 입니다. 교민 여러분들께 지속적인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경해 드림 


유영심 보스톤 한미노인회 회장 
    보스톤 한인들에게 신년 인사 드립니다.
2016 병신년 청 말같이 앞 뒤를 가리지 않고 달려와 보니 새해 새벽에 닭이 울며 정신 차리라고 정유년이 찾아 왔습니다. 지난해를 돌아보고 오늘 주어진 시간을 아껴가며 하고 싶었던 일들 다시 새롭게  계획을 세워 더 열심히 봉사하려고 합니다.
보스톤 노인회와 국제선 선교회 일을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들들을 잘 계획해서 열심히 애쓰며 달려 왔지만 또 후회함과 안타까움으로 맞는 정유년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 영육간의 건강함으로 새해 앞을 내다 보며 계획을 세워 내일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보다는 받으신 복을 더 많이 지으시는 정유년이 되십시오.
정유년 새해는 하시고자 하는 가내의 일들이 보람 되고 유익한 좋은 일들로 풍성히 채워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촛불로 상징되는 미증유의 역사적 경험을 아리고 아프게 겪어내면서 이 아픔이 더 큰 희망의 불꽃으로 피어날 것을 믿어 확신하며 펄럭이는 우리 조국의 태국기 집회를 바라보면서 그래도 우리 조국은 민주국가로 희망이 있는 나라인 것을 확신하면서 새해를 맞았습니다.
생각할수록 아슬아슬한 순간들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감사할 것이 더  많은 한해를 보냈습니다.
이제 다시 희망을 안고 더 건강하게, 행복한 꿈을 이루는 곳에 늘 든든한 동역자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에는 몸과 마음들이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보스톤 한미노인회 회장 유영심 드림


한순용 재미 한국학교 NE 협의회회장  
 2016년 병신년이 지나고 희망찬 한해가 되길 우리 모두 기원하면서 2017년 붉은 닭의 정유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너무도 무거웠던 마음으로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보냈지만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마다 값진 성과가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우리 모두 한 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서로 간에 일치 단결하고 협력하여 동포사회의 단합을 이루워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스스로 소중한 민족 자산임을 잊지 마시고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 그리고 역량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모국이 융성해야 국제사회에서 우리도 힘을 얻을 수 있으며 그것이야말로 우리들이 2세들에게 해 줄 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우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우리들의 권익과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2017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새날이라는 말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자세로 이웃과 소통하며 어려울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우리가 되어 따뜻한 보스턴을 만들어 가기를 기원하며
다시한번 여러분 모두의 꿈과 희망이 이루워지는 정유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재미한국학교 뉴 잉글랜드 협의회 한순용 회장 


윤희경 보스톤봉사회 회장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은 오바마케어 법 폐기의 시작을 뜻합니다. 대치할 보험정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보험전표(바우처)제도가 유력합니다. 정부는 개인에게 예로 $7,000 전표를 발부하여, 이 $7,000 로 각자의 보험료와 의료비용에 충당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전표 금액을 초과하는 비용은 자기 부담이 됩니다. 정부부담을 줄이려는 정책입니다.  
현재 오바마케어에 가입된 2천만 이상이 건강보험 혜택을 잃는 등 혼란을 줄이고자 유예기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매스헬스(무료건강보험)도 오바마케어의 폐기로, 가입요건이 강화되어 가입할 수 있는 폭이 매우 좁아지게 될 것입니다.   
한편 65세 이상 시니어의 기본 노후정책인 메디케어와 소셜시큐리티 연금제도에 대 수술이 예상됩니다. 메디케어도 상기 보험전표와 유사한 제도가 될 것입니다.  소셜시큐리티연금은 각자 개인 책임으로 운용하는 “사유화”  방식으로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이토록 국가 기본 정책이 바뀌는 이유는 양당의 정치이념 차이 때문입니다. 상기 제도에 관한 입법이 언제 완료될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정책변동에 따른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자 준비가 필요합니다. 
우선 오바마케어 가입자격이 있으면 가입을 권합니다. 아직 늦지 않습니다. 1월 말까지 가입신청이 됩니다.
미국 정부는 막대한 액수의 국가 빚이 있어, 장기적으로 여러 정부 혜택의 축소는 불 보듯 합니다. 빠른 자립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보스턴 봉사회는 이들 정책의 추이를 수시로 신문 지상을 통해 알릴 계획입니다.    
물론 건강보험과 세금보고 등 이민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다른 부문에 대하여도 성심껏 도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보스턴봉사회 윤희경



김병국 한미예술협회 회장 
 가을마다 뉴햄프셔나 모혹 트레일로 단풍 구경을 가는데, 올해는 기록적인 가뭄 때문인지 따뜻한 가을 기온 때문인지 예년만큼 단풍색이 강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쌀쌀해지면 나뭇잎 색깔이 초록색에서 노랑색이나 붉은색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름에 광합작용으로 왕성했던 초록색이 빛을 잃어 가면서 나뭇잎 속에 잠재해 있던 노랑색과 붉은색 등이 드러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미예술협회를 통해서 개성있는 분들을 그동안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미처 못 보았던 그분들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색채들이 드러나며 예술협회가 열매를 맺는 것을 보게 됩니다. 협회는 그동안 이런 분들의 동참과 격려속에서 태어났고 성장했으며 정기적인 연례 행사들을 마련해오고 있습니다. 
2월 4일에 보스턴 미술박물관과 협력하여 열리는 음력설 축제를 선두로 브랜다이스 대학과 협력하여 열리는 한국 중국 일본 전통음악, 텁스 대학에서 국악 공연, 영재 피아니스트 챨리 알브라이트의 피아노 독주회가 있으며, 그래미 상을 수상한 파커 사중주단과 보스턴이 자랑하는 한인 피아니스트 김정자교수가 함께 연주할 조단홀 음악회가 계획되고 있습니다. 연례 한인 미술 전시회 뿐만 아니라, 엄성준 총영사님의 예술적인 비전으로 시작된 총영사관 미술관과 새로이 Hee Gallery에서 연중 전시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행사 뒤에는 수많은 분들이 각자의 독특한 색채를 가지고 돕고 계십니다. 지난해에 새로 큰 일을 맡으신 정정욱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이사, 임원, 후원자 그리고 관객 모두가 같이 동참하여 아름다운 색들을 만듭니다. 구태어 찾기 전까지는 잘 보이지 않던 여러 색깔들이 모여 신비한 그림으로 수많은 감동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보스턴 한인사회라는 커다란 나무가 든든한 뿌리와 화려한 단풍잎들로 채워지는 보람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보스턴 교민 모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각 가정에 행복이 넘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미예술협회 회장 김병국



김인숙 국제선교회 보스톤 지회장 
다사 다난 했던 2016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대통령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를 걸어보며 이 나라가 더욱더 윤택해지길 바랩니다.
보스톤 국제선은 서로 도우며 함께 한마음으로 여러분의 관심속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해에도 더욱더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와 국제선을 위해 일할 것을 다집합니다.
그리하여 새해에는 지금까지 계획 속에서 미루어지던 일들을 차곡차곡 이루어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첫째 좀 더 가까운 이웃 셀터에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또 2세들의 네트워킹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가볍다는 속담처럼 지금까지 우리를 돕고계시는 여러 이사님들과 총영사님과 한인회 회장님 그리고 한미노인회 이하 교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이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에 늘 평안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선 보스톤 회장 김인숙



김우혁 재향 군인회 회장  
丁酉元旦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에도 떠오르는 태양처럼 항상 밝은 마음으로 건강과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겁니다. 올 한 해에도 한인가족과 재향군인회 가족, 그리고 보스턴 한국 사랑회 가족 모두가 웃음이 가득한 한 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가 안보에는 한시도 방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한 해를 뒤돌아보며 핵무장으로 방아쇠를 잡고 있는 북한에 김정은을 옹호하는 좌익세력들이 골 빠진 행동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위험으로 몰고 가는 정치인들을 하루속히 퇴출시켜야 함은 물론 한국에 사드 배치를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테러위험에 하루속히 미사일 방어망을 만들어 조국과 국민을 보호하여야 함에도 말장난만 하고 있는 야권은 중국과 북한에 눈치만 보는 발언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꿈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불타는 애국심만이 조국과 민족을 지키는 길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우리 향군은 불타는 애국심으로 조국을 위해 선봉장이 되여 신년 새해에도 안보를 바탕으로 이념갈등이 없는 새로운 시대에 우리모두가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감사합니다.
재향군인회 뉴잉글랜드 보스턴 연합회 회장 김우혁 



장수인 보스톤 화음 오케스트라단장
또다시 새롭게 주어진 새해, 정유년을 맞아 각가정에 좋은일과 기쁜소식들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매일이 새힘이 솟아나는 희망찬 날들로 채워져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동안도 우리모두 참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수고로 채워진 다사다난했던 그 2016년이 어느새 역사속으로 지나갔습니다. 코앞의 닥친 일들이 어렵고 힘들다고만 생각하며 숨가쁘게 지나온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뒤돌아보니 나도 모르는사이에 각 모퉁이에는 깊은 의미가 새겨지고 소중한 시간으로채워진 아름다운 숲속길이 되어있음에 안도의 숨을 쉽니다. 우리들의 화음보스톤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6년도에도 새로운 꿈을펼치며 봄연주회, 한국방문연주, RI 가을방문연주, 캠퍼스방문연주, 자선 음악회 등으로 활기차고 보람있는 한해를 잘 마쳤습니다. 창단취지대로 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음악단체로 자리잡고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온 차세대 음악인들의 성장하는 모습이 든든하고 아름답습니다. 한마음으로 격려하고 후원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제 또다음 미래의 도약을 향해 화음보스톤오케스트라는 Harmonium Concert Orchestra 라는 새이름으로 2017년 창단 5주년의 꿈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다가올 미래의 어느날 우리 뉴잉글랜드의 후세대들도 자랑스러워할 빛나는 결정체가 되어있을것을 굳게 믿으며 신념대로 꿈을향해 전진하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화음보스톤 오케스트라 대표 장수인 



정제형 매사추세츠 태권도협회회장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어느 해보다 더 유익하고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매사추세츠 태권도 협회 회원들 모두 뉴 잉글랜드에 거주하시는 한인 동포 한 분 한 분께 신년 세배 인사를 올려 드립니다. 특별히 새해에는 각 가정과 각 사업체에 좋은 일들만이 듬뿍 넘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도 여느 해와 다름없이 우리 매사추세츠 태권도협회 모든 사범들은 언어, 문화, 생활 습관 등의 차이를 슬기롭고 지혜롭게 잘 극복해 나가면서 오로지 진정한 태권도인으로써 진정한 민간 외교 사절로서의 사명감으로 올바른 태권도 문화 교육 보급 발전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 하루 언제나 분주한 이민생활이지만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내일의 멋진 꿈과 넘치는 감동과 열정의 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시는  한 해 신명나는 한 해  건강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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