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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대북 전문가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 (북한 인권위원회)이 MIT에서 북한의 급변하는 상황에 대해 강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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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김현천 기자 = 지난 8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대북 전문가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 (북한 인권위원회)이 MIT W-11 강당에서 북한의 급변하는 상황에대한 특별 세미나를 가졌다.
" 북한의 권력 세습과 인권 상황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강연은 학생, 교수, 일반인들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시종일관 열기 있게 진행되었다.
스칼라튜 사무총장은 이날 강연에서 북한의 비인도적 인권상황에 대한 실태를 규탄하고 억압받는 북한 동포이 인간적 삶과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이북도민 회원들과 유한선 뉴잉글랜드한인회장 및 지역 단체장 등 50여 명의 한인들이 참여했다.
한편, 강연 시작 전 전좌근 평남도민회 회장은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 우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북한의 실상을 만방에 알려 하루 속히 북한 주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리가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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