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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어린이집--화수목 프로그램
2017-11-14, 18:43:17   angelle 추천수 : 551  |  조회수 : 13124
IP : 72.XXXX.77.168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20]
 milkyway 2017.07.18, 13:37:32  
선생님께 1년 가까이 아이를 맡겼습니다.
9월에 아이가 프리스쿨에 들어가게되어 곧 그만두게 되지만
프리스쿨 방학이 생기면 맡아주시겠냐고 부탁드릴만큼 떠나기 아쉬운 곳입니다.
자연속에서 자유롭고 또 독립적으로 아이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사랑과 열정으로 아이를 돌보아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프리스쿨에 가도 선생님만큼 좋은 철학과 열정을 가지신 분 만나기 어려울것같아요.
아이 한명 한명 마음을 잘 읽어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선생님덕에
아이가 항상 행복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감사드려요!
IP : 24.xxx.187.14
 angelle 2017.06.23, 22:39:31  
여름방학 7월부터 8월중까지 프리스쿨 적응준비를 원하는 아이들을 받아 도와드립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프리스쿨 준비를 거의 마치고 여름방학 여름캠프에 가는 친구들도 있어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생각해 보고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연락주세요
IP : 146.xxx.180.164
 angelle 2016.12.13, 21:18:21  
퀸지에서 워터타운 그것도 전철 버스를 타고 오는데 당연히 걱정이 되었지요... 그런데 그 모든 시간을 잘 극복하시고 마침내는 워터타운으로 이사 오셔서 계속 함께 할수 있었던 시간에 저도 감사드립니다. 믿고 맡기시기에 더욱 제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했어요...저도 덕분에 좋은 추억을 가지에 되어 감사드립니다.
IP : 72.xxx.27.156
 ssuu 2016.12.08, 00:02:19  
레오나 선생님께 약 2년 정도 아이를 맡겼었습니다.
보스턴에 와서 아직 영어에 익숙치 않고 낯을 많이 가렸던 아이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한국어 교육을 위해 선생님께 맡겼습니다.
아이에게 부모와 같은 사랑과 배려,각각의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실행하여 주셨으며 늘 아이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있었기에 선생님집에 다니는 동안 아이는 정말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처음에 부모와 떨어지는 순간에도 아이의 마음을 배려하고 관찰하시는 모습에 믿음이 생겼고
늘 찰스강 산책을 하며 자연속에서 아이들을 마음껏 뛰놀게 하고 그 속에서 배워가는 모습이 어느 다른 데이케어와는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봄에는 냉이, 쑥 등의 나물을 캐고, 여름에는 소풍도 가고,
가을에는 낙엽을 주워 예쁜 액자를 만들고 겨울에는 뒷마당에 눈으로 터널을 만들고 눈사람을 만들고,,
사계절동안 끊임없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아동교육을 공부했었기에 선생님의 교육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아이의 정서와 인성발달에 중요한 지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글 공부를 단계적으로 말하기 , 읽기, 쓰기를 가르치시기 때문에 아이가 이중언어를 습득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저희 아이는 현재 한글 읽기, 쓰기를 모두 마치고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
하루 일과를 순서대로 진행하며, 티비를 보여준다거나 미디어에 노출시키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미술,음악 활동도 꾸준히 해주셔서 아이의 촉감발달과 감성발달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그날그날 아이들의 활동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셔서 아이가 그날 어떻게 생활했는지 알 수 있었고
아이의 자라나는 모습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었던 점도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의 교육을 고민하는 주변 사람에게 전 꼭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아이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도록 애쓰고 수고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약 고민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방문하여 선생님을 만나고 상담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Quincy에서 watertown으로 아이를 대리고 오는 저를 보시며 힘들텐데 괜찮겠냐고 되려 저를 걱정해주셨던 그 순간이 제게는 선생님을 믿게 된 순간이었어요~ 온전히 아이들을 사랑하시기에 이 일을 하시는, 2년동안 선생님집에 다니면서 아이도 행복했지만 저 또한 참 행복했답니다.
보스턴에서 귀한 선생님을 만나게 되서 정말 감사했어요! 나중에 또 놀러갈께요~
IP : 146.xxx.188.156
 heelee0708 2016.11.15, 10:39:08  
제게도 정보부탁드립니다.
heelee0708@gmail.com
IP : 115.xxx.203.60
 Si-mom 2016.10.30, 22:03:24  
만 2살부터 프리스쿨가기 전까지 2년동안 선생님댁에 다녔어요.
선생님댁에 보낸 이유는 프리스쿨 가기 전까진 한국말을 제대로 익히게 하고 싶어서 였는데 선생님께서 한글 노래와 책등으로 수업해주셔서 아이가 말이 많이 늘었어요.
가정집에서 아이를 봐주시지만 다른 데이케어나 프리스쿨처럼 대충 시간때우거나 미디어에 노출 시키는게 아니라 선생님 나름대로의 프로그램으로 하루하루 알차게 시간을 보내주십니다.
특히 선생님 댁 바로 앞에 있는 찰스강 산책을 통해서 체력도 많이 길러지고 보스턴의 4계절을 몸소 느끼게 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2년동안 아이에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50.xxx.148.178
 juhyanggi 2016.09.03, 17:51:21  
지금도 자리가 있나요? 멜 보냈습니다 위치 알려주세요
IP : 177.xxx.193.240
 angelle 2016.07.07, 22:51:58  
그동안 다니던 친구들이 가을부터 프리스쿨에 들어가면서 자리가 나서 광고 올립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IP : 72.xxx.33.32
 mskang 2016.01.22, 16:03:01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소릏 알려주세요
아이가 몇살이면 들어갈수 있나요?
IP : 73.xxx.19.19
 angelle 2015.09.07, 00:59:11  
메세지 고맙습니다. 예쁘게 웃고 정이 많았던 친구가 떠난후 금방 서로 잊겠지 했던 아이들세게에도 서로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모습속에 지금도 찾는것을 보면서 서로 챙겨주고 놀았던 친구들이어서인지 서로에게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사랑이 많은 친구이니 그곳에서 좋은 친구 빨리 만나기를 바래요.
IP : 72.xxx.26.241
 tinygina 2015.09.02, 21:08:55  
남편 직장문제 때문에 다른 주로 이사가면서 최근 그만두게 되었는데요.
한달이 지났는데도 저희 아이는 아직 친구들을 찾고 선생님을 그리워 하네요. 타지에 와서 아이 교육문제, 특히 한국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친구들과 선생님 덕분에 한국말도 많이 늘고 한글도 배우게 되었어요. 일반 프리스쿨이었으면 영어만 하는 아이가 될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러다 이사와서 어쩔수 없이 일반 프리스쿨을 다니게 되었는데 TV로 시간을 때우는 등 썩 맘에 들지않는 액티비티도 많은데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 활동은 전혀 안하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어딜가나 조금 모난 친구들이 꼭 있는데 이 어린이집 친구들은 정말 서로서로를 아껴줍니다. 그래서 아이가 아직도 많이 그리워하구요.

매일매일 선생님이 그날 친구들에게 있던 일과를 사진으로 하루에 백장씩 찍어서 보내주십니다. 사진을 보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표정과 모습들을, 그리고 궁금했던 내 아이의 일과를 알 수 있어요.
이사가지 않았으면 딸이 아직도 즐겁게 어린이집을 다녔을텐데 하고 매일 생각합니다.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자연스럽게 bilingual교육을 받기에는 최고의 어린이집 같네요.
선생님 가족과 친구들(엄마들)정말 보고싶네요. :-)
IP : 173.xxx.198.198
 lavine 2015.02.20, 18:18:52  
선생님께 저희아이를 약 8개월 맡겼었는데 귀국으로 인해 그만두었어요. 우리아이의 첫 선생님이셨는데 진심으로 사랑해주셔서 아이도 저도 무척 안심되었습니다. 그리고 늘 산책을 데리고 가시는게 전 너무 좋았어요. 어린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고 신나게 노는것 만큼 좋은 교육이 없으니까요. 저희 아이는 여기 다닌 이후 기저귀 떼고. 말도 많이 늘고. 낯도 잘 안가립니다. 이런 선생님 또 민날수 있을지 너무 아쉽네요.
IP : 115.xxx.186.48
 angelle 2014.03.14, 11:10:54  
Lexington Maddox 님께 제가 메일로 보냈는데 보낼수 없다고 합니다. 제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57-272-5545 또는 메일 bgreene1996@yahoo.com 으로 연락주세요. 답장 늦어서 죄송합니다.
IP : 72.xxx.83.161
 Lexington Maddox 2014.03.07, 07:47:55  
Can I have your contact information? I'm Korean, but I didn't install Hangul Korean in my computer at work. My email address is jenny.maddox@gmail.com. Hope to hear from you soon. Thank you.
IP : 18.xxx.8.92
 wildflower 2014.01.11, 20:08:17  
1년넘게 선생님께 아이를 맡기고 있는 엄마입니다. 큰 아이는 킨더를 가게 되면서 자연스레 그만두게 되었지만 작은 아이는 프리스쿨을 다니고 있는 지금도 선생님께 맡기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그에 맞춰 돌봐주시고, 제가 느끼기에도 제 아이를 많이 아껴주시는 게 보여서 맡기는 엄마 입장에서는 믿음이 가서 마음이 편합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선생님을 무척 따르구요. 1년전만 해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굴렀는데, 선생님을 만난 뒤로부터는 직장도 마음 편히 다니고 있답니다. 저도 강추입니다!
IP : 50.xxx.225.73
 angelle 2014.01.11, 19:40:16  
모두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보고 싶네요. 저도 이일을 하면서 더 많이 받지 더 많이 받는곳에서 일하지 하는 권유를 받지만 돈보다는 우리 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돕는 마음으로 이일을 시작했지요. 제 아들도 이제 많이 커서 형, 오빠가 되어 같이 놀아주니 하나밖에 없는 자식보다는 좋다는 느낌이 들어 제 아들 동생들처럼 대하게 됩니다. 아이를 어느곳에 어떻게 맡기지 고민하는 어머님들께 편안하게 한번 와서 상담하시고 결정하시기를 권합니다.
IP : 72.xxx.78.187
 씨따뽀 2014.01.10, 21:17:47  
저는 선생님께 2년 여간 아이를 맡겼던 부모입니다.
처음에 아이를 데이케어에 보냈었는데 마음이 불안하고, 아이도 설사를 하는 등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모습을 보고 선생님을 찾아 갔었어요.
아이가 적응 할때까지 아이의 특성을 파악해 맞춰 주시고, 아이가 정말 집에서 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돌봐 주셔서 아직까지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아이가 호기심을 보일 만한 것들을 찾아서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아이가 많이 배우고, 더 건강해 졌네요.
정말 또 하나의 엄마 같은 분이십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아이를 맡겨 보시면, 아이가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꺼에요.
강추 입니다 !!
IP : 173.xxx.242.68
 학생맘 2014.01.10, 09:05:50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누군지 아시죠? ㅎㅎ
저는 공부를 하고 있어서 매주 토요일마다 2년동안 꾸준히 아이를 맡겼었어요. 그 덕분에 박사 잘 마치고 지금은 직장 잡아서 다른 주로 이사왔답니다. 아이도 이제 5살 다 되어 가고 많이 컸고요.
저희 아이도 종종 보스턴 가서 선생님댁에 놀러가자고 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에요.
밑에 분이 제가 하고 싶었던 말 다 하셨는데요. 첨가하자면..
다른 분들과 달리 정말 사랑으로 아이를 대해주셔서 항상 맡기면서도 마음이 좋았어요. 베이비시터에게 맡기면 신경 잘 안써주고 그냥 방치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고 신경써서 저희 아이 부족한 부분 다양한 액티비티로 채워주시면서 잘 봐주셨어요.
체력 약하고 운동 못하는 저희 아이 자전거도 잘 타게 되고 ㅎㅎ 튼튼해진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매주 맡길때마다 하루에 어떤 활동 했는지, 책은 무슨 책을 읽었는지 꼼꼼히 적어주셔서 그것도 참 좋았답니다.
4살 넘어서는 한글공부도 시켜주셔서 한글도 배우기 시작했는데 이사 와야되서 계속 못배워서 넘 안타까웠어요. 선생님이 가르치시던대로 집에서 하려니 잘 안되네요. ㅎㅎ
정말 믿고 맡기셔도 좋은 분이에요.
IP : 100.xxx.40.172
 Epronaya 2014.01.09, 22:43:52  
선생님께 약 일년여간 아이를 맡겼던 학부모입니다.
현재 프리스쿨에 다니는 제 아이도 위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따금씩 선생님 댁에 놀러가자고 하는 아이 중 한 명입니다.
2012년 9월부터 2013년 여름까지 아이를 맡겼었고, 유난히 처음 맞는 환경과 사람에 민감한 제 아이도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배려하며 신경써주신 덕분에 무난하게 적응기간을 마쳤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많은 분이라 기간 내내 감사한 마음으로 믿고 아이를 맡겼었습니다.
개인이 소규모로 하는 어린이 집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다양한 하루일과를 소화하시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아이를 봐주시는 시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매일 여러가지 미술음악 활동과 더불어, 아주 궂은 날씨만 아니면 야외활동도 빠짐없이 규칙적으로 해주셨습니다.
주변에 아이를 맡기려고 적임자를 찾는 사람들에겐 어김없이 선생님을 추천하게 되네요.
IP : 173.xxx.205.21
 angelle 2014.01.07, 22:05:10  
그동안 돌본 아이들은 이사관계 또는 프리스쿨 등록등 커가면서 자연히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서로 연락을 하면 지금도 선생님집에 놀러가자고 한다고 할때 가르치고 함께한 아아들에 대한 보람을 느낍니다.
IP : 72.xxx.3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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